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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 벌꿀
고향을 지키는 친구의 벌꿀이야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8-21 조회수 : 171

 

고향을 지키는 친구의 벌꿀 이야기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리가 나의 고향이다.

모성산이 병풍처럼 둘러 처진 산 아래 200호 남짖되는 마을, 옹기종기 군락을 이룬 고즈넉하고 인심 좋은 상좌원 마을에서 태어났다. 우리 동네 구성 상좌원에는 주막도 있었고 아랫마을, 윗마을이라 불리어 줬으며 마을 앞 황계천 건너 우리들의 생명줄인 한바대가 펼쳐진 고향, 친구들도 여럿 되어 얼추 남여 모두 15여명이 되었다.

소시절을 다 내어 열거 하자면 한정이 없지만 한 가지를 꼽아서 소개한다면 난 "고향을 지키는 친구의 벌꿀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먼저 벌꿀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벌꿀은 어릴 적 할머니께서 장안이나 실긍에 준비해 두셨다가 입안이 헐거나 입술이 터지는 현상이 날 때면 어김없이 꺼내어 오셔 먹여 주시거나 발라 주시면 상처는 이내 나았으며 그 달콤함은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다.

벌이 꽃에서 따온 단물은 벌의 침으로 분해하여 포도당과 과당으로 바꾸어 놓은 꿀에는 식물화합물과 항산화물질인 미네랄, 단백질, 회분, 젖산, 사과산, 판토텐산, 비타민B1, B2, B3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가정상비약으로서 만병통치약처럼 여겨져 귀한 대접을 받고 있으며 신체기능을 향상시키고 활성화 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동의보감 기록을 보면 꿀은 혈당 농도를 조절하여 피로를 없애고 불면증, 신경통, 관절염과 각종 염증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벌꿀은 무공해 천연식품으로서 종합영양제요 완전식품 입니다.

 

 

내 고향 상좌원은 연안이씨 집성촌으로서 선조들의 얼과 한이 서려있는 고색이 창연한 선비의 고장, 충효의 고장이기도 하다.

벌꿀이 종합영양제로 완전식품이 되자면 관리도 소홀해선 절대 안 되는 만큼 친구의 관리 방법을 알아봅니다.

아카시아 꽃이 아직까진 산고를 치루고 있는 초저녁 친구의 전화 음성이 들려온다. “아재 며칠 후면 아카시아 꽃이 화사하게 피어 밤인데도 대낮같은 걸 알지, 내일 일 좀 도와주소친구의 호출을 받는다.

"내일 5시 날 샐 무렵 밖이 부흠하면 꿀을 뜨야하니 시훈벌꿀농장에 왕림하여 자기(친구) 일을 도와 달라"는 전화였다.

꿀 뜨는 일은 생전 처음 하는 일이지만 호기심이 깊은지라 일찌감치 잠에서 깨어나 꽤나 먼 농장에 당도 해 보니 벌써 꿀 뜰 준비가 완료되었고 부수적으로 친구의 설명을 듣는다.

친구는 오늘 꿀 뜨는 목적은 벌의 양식을 만든다고 한다.

난 무슨 말인 줄 모르고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설명은 계속 이어 진다.

 

겨우내 꽃이 피기 전까진 벌에게 먹이를 주어야 하는데 먹이로 준 설탕물과 벌이 물고 온 아카시아꽃물()이 썩인 것이 혼합꿀인데 이 혼합꿀을 채취하여 수익을 내기 위해 파는 것이 아니고 벌들의 양식으로 잘 보관해 두었다가 벌이 동면 할 때 먹이로 준다는 것이다.

설탕물 먹은 벌과 혼합꿀 먹은 벌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고 한다. 벌은 튼튼하고 건강함에서 큰 차이가 있고 다음해 벌이 일을 하여 꿀 물고 오는 량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안 친구는 이런 노하우가 있기에 벌의 먹이로 준다는 것이다.

또 한 가지 더 설명을 듣는다.

질 낮은 꿀(설탕물+아카시아꽃물=혼합꿀)량 질의 꿀(아카시아꽃물(순수꿀)을 비교하면 가격 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고 싼 데는 다 이유(혼합꿀)가 있으며 만약 한 스푼씩 먹게 한다면 어느 것을 먹을 것이며 어느 것이 먼저 동이 날까요?

친구는 순수벌꿀 순정품 아카시아꿀을 생산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완전식품 토종꿀에 버금가는 꿀을 채취하여 떳떳하고 자신만만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오늘 확인하여 보리라 마음먹고 같이 간 와이프랑 벌집을 벌통에서 꺼내어 보니 많은 벌들이 벌집에 붙어있고 그 벌을 털기 위해 부드러운 빗자루로 쓸기도 하고 쑥연기를 분무한 다음 다시 벌 터는 기계에 함 넣었다가 예비 벌통에 옮겨 담아 이동하여 벌이 봉해 놓은 벌집 입구를 칼로 개봉한 다음 꿀 채집기에 넣어 시동을 걸어 채집기를 고속으로 돌리게 되면 벌집의 꿀이 아래로 흘러내려 바깥으로 배출이 되는데 준비한 드럼통으로 흘러내리게 해 자동으로 옮겨 담아 벌들의 양식으로 잘 보관해 두었다가 앞에서 말했듯이 이 혼합꿀은 전량 모두 벌들의 먹이로 쓰여진다.

반면에 순수 아카시아꿀은 꼭 같은 채집 과정을 거친 다음 정제하는 곳으로 옮겨져 꿀에 혼합되어 있는 미세 미량의 수분까지 거르게 되면 순정품 순수 아카시아 꿀로 탄생되는 것이다.

친구는 힘주어 말한다. 부모님을 욕되게 하지 않기 위해 벌꿀의 이름을 시훈벌꿀이라 부모님이 주신 내 이름을 썼다면서 자부심이 대단하고 양심적 소양심이 출중하였다.

친구의 양심을 믿는다. 그간의 호연지기 죽마고우는 양심을 지켜 왔다. 이런 친구가 고맙다.

   친구하면 시훈벌꿀”-“시훈벌꿀하면 친구 이듯이 등식이 성립하도록 감시자를 자초한다. 시훈벌꿀은 믿음의 꿀이요, 양심을 팔지 않는 꿀, 완전식품으로서 최고인 꿀 시훈벌꿀을 추천합니다.

 

 

시훈벌꿀은 올해도 양질의 꿀을 많이 떴다고 하니 시훈벌꿀을 응원하고 감시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시훈벌꿀을 널리 알려 소비자와 생산자의 가교가 되고자 합니다.

완전식품인 순수 순정품 시훈벌꿀은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건강한 벌꿀  택배비는 무료 입니다                                          ※직접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상품리스터☜                                                           시훈벌꿀농장 : 경북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198-16

   아카시아꿀(2.4kg) :-                                           주 문 전 화 : 010-4534-1236(이시훈)

   잡 꿀(2.4kg) :-------                                                            010-5624-5131(손향숙)

   밤 꿀(2.4kg) :-------                                           e-mail : seehuns12@naver.com

   1박스(6) :------240,000                            계좌번호 : 농협 352-0562-0695-73(이시훈)

                                                                               NAVER 창에 시훈벌꿀을 치시거나

                                                                               홈페이지 : www.sangolhon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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